FOR CHILDREN & TEENS

아이와 청소년의 몸

아이가 자주 아프거나, 잠·입맛·기분이 예전 같지 않을 때 부모님은 그냥 크는 과정인지 살펴야 할 일인지 궁금하십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그 질문들에 대해, 원장이 직접 쓴 글을 모았습니다.

먼저 읽어 두면 좋은 이야기

아이의 몸은 어른을 줄여 놓은 것이 아닙니다. 약을 쓰는 기준도 그래서 다릅니다.

잠과 밤

눕히면 깨는 아기, 밤에 다리가 아픈 아이, 이불을 적시는 밤, 아침에 못 일어나는 청소년 — 저마다 다른 몸의 이유가 있습니다.

자주 생기는 몸의 신호

코피, 잦은 감기와 입맛, 단 것과 두통 — 흔하지만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운 신호들입니다.

학교 다니는 아이

학교에서만 아픈 배, 지쳤는데 더 예민해지는 마음, 학교를 못 갈 만큼의 생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