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
매달 생리통이 심해 진통제부터 찾게 됩니다
생리부터 갱년기까지, 여성의 몸은 시기마다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매달 생리통이 심해 진통제부터 찾게 됩니다
생리 전이면 유독 예민해지고, 몸이 붓고, 두통이 함께 옵니다
생리 주기가 매달 들쭉날쭉하고 불규칙합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훅 나는 등 갱년기 증상이 시작됐습니다
루푸스·쇼그렌증후군·류마티스 관절염 등 진단을 받았거나, 이유 없이 관절과 피부에 염증이 반복됩니다
방광염이 나은 듯하다가도 자꾸 재발합니다
임신을 준비하기 전에 몸 상태부터 점검하고 싶으십니다
출산 후 몸이 예전 같지 않고 회복이 더딥니다
불면·두근거림·안면홍조 같은 증상이 폐경 전후 시기와 맞물려 나타난다면 여성 클리닉이, 시기와 무관하게 반복된다면 자율신경 클리닉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스스로 확신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 진료 중에 함께 가려 드립니다.
오시는 분 모두 혈압·맥박·체온을 먼저 잽니다.
한약 처방을 함께 상의하시는 경우에는 설문지와 함께 소변·혈당, 손끝 기기로 보는 산소포화도와 관류지수, 구강, 동공의 빛 반응, 호흡, 교감신경 반응을 확인하고, 직접 보고 만지고 움직여 보는 진찰을 함께 합니다.
확인한 것을 놓고 지금 몸에서 어느 지점이 기울어 있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이 검사들은 진단 오류를 줄이고, 숨어 있는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혹시 모를 부작용에 대비하기 위해 합니다. 확인하는 항목 전체 보기
처음 오신 분은 1개월 정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처방은 2주 단위로 다시 봅니다 — 몸의 상황이 바뀌면 약도 바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분이 오래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의 개별성과 생리·병리 상황의 여러 변수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병리학(질병의 기전)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본초학 교실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약물을 연구했습니다. 질병과 약물을 양쪽에서 연구한 이력이 진료의 바탕입니다 — "이 약이 왜 이 병에 듣는가"를 병리와 약리 양쪽 언어로 설명합니다.
자율신경과 만성·난치질환, 체형·구조의 문제를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제안합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처방과 임상 강의를 10년 이상 해 왔으며, 저서 《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 공동 저자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기술과학 분야 15종에 포함).
단독 저서로 《과학의 눈으로 읽는 한의학》(2026)과 《검사 밖의 몸》(2026) 두 권을 썼습니다. 앞의 책은 한약이 몸 안에서 어떤 길을 지나는지를 성분과 기전의 이름까지 따라가며 설명했고, 뒤의 책은 검사는 정상이라는데 여전히 불편한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여섯 갈래로 나누어 살폈습니다.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처음 오신 분은 1개월 정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처방은 2주 단위로 다시 봅니다. 몸의 상황이 바뀌면 약도 바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분이 오래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필요 이상으로 길게 권하지 않습니다.
A. 드시는 약을 모두 알려 주시면 판단해 드립니다. 「두세 시간 간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약의 종류와 지금의 몸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A. 그렇지 않습니다. 효과와 부작용은 대개 같은 자리에서 같은 기전으로, 양과 시간만 달리해 나옵니다. 안전을 만드는 것은 약의 출신이 아니라 양과 기간, 그리고 드시는 분의 조건입니다. 그래서 복용 중인 약과 지금의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A. 파우치는 냉장 보관해 주십시오. 뜯지 않은 상태로 2주 정도가 무난하고, 뜯으셨다면 그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환이나 가루 형태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시되 여름철에는 습기를 주의해 주십시오. 오래 두었다가 아까워서 드시는 경우가 가장 흔한데, 변질된 약은 버려 주십시오.
A. 드시는 동안 몸에 달라진 점이 있으면 그때그때 알려 주십시오. 그 관찰이 다음 처방을 조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처방은 2주 단위로 다시 보기 때문에, 그사이 달라진 것을 다음 진료 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A. 체중 증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한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화와 대사 쪽이 어디서 막혀 있는지를 보고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 침·뜸·부항은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한약과 약침은 비급여입니다. 진료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A. 네. 먼저 상태를 검토하고 한방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도움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안내해 드립니다.
A. 아닙니다. 상태에 따라 침 치료만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한약은 조절 여력이 많이 소모된 경우에 권해 드리며, 선택은 충분한 설명 후에 함께 결정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02-446-1075
평일 09:30 - 20:00 / 토요일 09:30 - 13:00
점심시간 12:30 - 14:00 / 휴진 일요일 · 공휴일
진단명이 달라도 몸에서 벌어지는 일은 겹칠 때가 많습니다. 아래 이름으로 설명을 들으신 분들이 오십니다.
경희미르애한의원 광진점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자양로 46, 오띠모빌딩 2층 201호)에 있습니다. 구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입니다. · 오시는 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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