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026년 5월 28일
'기분 탓'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면
의료 감수 허지영 대표원장
"기분 탓"이라는 말을 자주 들으셨다면, 그 증상은 자율신경이 보내는 진짜 신호일 수 있습니다.
검사에 안 잡히는 어지럼, 두근거림, 소화불량은 몸이 게을러서도 예민해서도 아닙니다. 조절 기능이 흔들리면 실제로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 여러 검사에서 다 정상이라고 한다
- 그런데 증상은 분명히 있고 반복된다
저는 이런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않습니다. 검사에 안 보인다는 것이 없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